[오늘의 생활영어] an eye opener; 두 눈 을 뜨게 해 주는 사건, 경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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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n: That was a great lecture.

댄: 강의가 정말 좋았어.

Paula: Yes it was. He’s a very good teacher.

폴라: 맞아 좋았어. 정말 좋은 선생님이야.

Dan: There is so much about American History that I didn’t know.

댄: 미국 역사를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.

Paula: This lecture was certainly an eye opener.

폴라: 이 강의는 확실히 미국사에 두 눈을 뜨게 해 줬어.

Dan: Do you want to grab a bite?

댄: 뭐 좀 먹을래?

Paula: Sure. Where do you want to eat?

폴라: 그래. 어디서 먹고 싶어?

Dan: We could go to the student cafeteria.

댄: 학생 휴게실에 가도 되고.

Paula: Or how about that new cafe off campus.

폴라: 아니면 캠퍼스 밖에 새로 생긴 카페 어때.

Dan: Can we get back in time for our last class?

댄: 마지막 수업 시간에 맞춰 돌아올 수 있지?

Paula: Sure. The cafe is walking distance.

폴라: 물론이지. 도보 거리에 있으니까.

기억할만한 표현

*grab a bite: 무엇을 먹다

“I’m going to grab a bite before I go to the mall.”

(샤핑 몰에 가기 전에 무얼 좀 먹으려고요.)

*off campus (on campus): 캠퍼스 밖에 (캠퍼스 안에)

“I’m renting an apartment off campus.”

(캠퍼스 밖 아파트를 얻으려고요.)

*(something) is walking distance: (무엇이) 도보 거리 안에 있다.

“The beach is not far from my house. It’s walking distance.”

(바닷가는 우리 집에서 멀지 않아요. 도보 거리에 있어요.)

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

www.ciula.edu (213)381-37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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